집에 책이 있어.. 한번 읽어봤습니다.
뭔가.. 이런 짧은 글들은..
이전에 본 책들중에 파올로코엘료의 '마법의 순간' 또는, 요즘 뜸~하신 혜민의 '멈추면 보이는것들' 등등의 글이라 생각하고.. 몇페이지 읽어보았으나..
뭔가 제 정서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내용이 너무 현실감이 없어, 2% 모자라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쨋거나..
누군가는 책이 도끼라고 했는데.. 머리를 내려치는 도끼는 아니더라고 뭔가 책을 읽고 무릎을 탁~ 치는 한구절이라도 있으면 했는데,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아쉽습니다. 다들 책에대해 좋은 리뷰들만 있어서..
전 제 생각을 적어보았습니다.
^^...
책 '초역 부처의 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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