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날로그가든(Analog garden)

 아날로그가든(Analog garden)

나른한 일요일 오후는 아무래도 브런치겠죠?근처에서 호캉스를 즐기고 체크아웃 후 들린 아날로그 가든 메뉴가 너무 많아서 이것만 찍었다링 주문을 하고나면 커다란 번호판을 주신다 작고 평화로운 아날로그 가든 채광이 좋고 조용한 브런치 카페 사장님은 왠지 모르게 시크하고 힙하셔 아날로그 가든 커피는 진하고 맛났다.

폴드 포르게타 치아바타와 구운 돼지고기, 치커리와 토핑을 곁들인 오픈 샌드위치로 사이드로 피클과 올리브가 약간 나온다. 가든 브런치 비주얼이 좋은 플레이팅 맛도 고급지게 깔끔하다.

크러쉬드 페퍼와 후추향이 이국적으로 느껴진다, 할랄푸드 맛이랄까 좋은 음식을 조금만 먹어야 하는 걸 알지만 좋은 음식을 많이 먹고싶어 배부를때까지 초점이 나간 사진과 추가한 메뉴 전반적으로 양이 적은 편이지만 가격과 퀄리티를 고려했을때 적절하다고 느낀다. 둘이서는 무조건 세개를 시켜먹는 걸 추천한다.

아날로그 가든의 대장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 강아지 어슬렁 어슬렁 카페 내부를 돌아다니는데 넘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