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근데 이제 자극적이거나 재밌는 썰 없는데 어쩌죠..? 재밌는 썰을 위해 계속 나트랑에 있으라는 협박을 받았습니다...이에 불응하고 한국입니다..쭉 한국이겠죠..
기분이 좋았는지 하트로 체크해버린 설문조사 마지막 숙소로는 시내에 위치한 인터컨티넨탈 나트랑에 왔다. 도어맨부터 벨보이까지 베트남에서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구현하는, 단언컨대 베트남 최고의 호텔이다.
오션뷰의 주니어 스위트 정도로 예약한 것 같은데 관찰 예능이라도 찍는 것처럼 너무 좋다며 소리를 지르고 방안을 종종하게 걸어다녔다. 혼자 사진찍기 마스터가 되었습니다 웰컴푸드와 미스 오로 모든게 설정된 내 방 어메니티 바이레도쨔응 객실을 질리도록 즐기고 있지만 질리지가 않는다.
몇 박을 묵어야 호화로운게 일상이 될까 호텔 수영장을 즐기기 위해 옷인지 수영복인지 모를 래쉬가드를 입고 수영장에 들어섰다. 인터컨티넨탈 수영장은 생각보다 작고 가족단위 투숙객을 겨냥한 얕은 풀 위주였다.
시원하게 수영할 수가 없어서 깔짝대다가 넓은 ...
원문 링크 : [나트랑] Day.4 재미없으면 안될 것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