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혜수랑 태현이를 만나서 이것저것 자극받고왔다. 2023년에는 이렇게 욕심있게 착실히 사는 친구들을 계속 끌어당기고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거다. 태현이는 결혼을 앞두고 인생의 많은 과업을 잘 해내고 있는 것으로 보였다.
나는 살면서 예비신랑이 이렇게 결혼준비에 진심인 것을 본 적이 없는데, 태현이의 결혼 엑셀을 보고는 웨딩플래너도 이 정도는 못할거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한명의 유니콘이 또 세상을 떠나갑니다 나처럼 클래스101을 끼고 사는 혜수가 빨리 티스토리를 다시 하라고 하길래 강의도 듣기 시작하고 글도 다시 쓰기 시작했다.
하루에만 여기저기에 몇개의 글을 쓰는지 모르겠지만, 내가 글 쓰는 걸 힘들어하거나 좋아하지 않았다면 나는 절대 회사를 벗어나서 혼자의 힘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없었으리라 확신한다. 모든 것의 기본이 되는 것은 정보를 읽고 이해하는 능력(듣기x) 그리고 내가 표현하고자 하는 바를 유려하게 써내리는 능력이다.
아니 유려하지 않더라도 남들이 읽기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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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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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어당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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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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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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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확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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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최
원문 링크 : [Day.5/6/7/8/9] 다시 또 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