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머슨, ‘Inclusion & Ally Week’로 포용의 가치를 나눈 '비빔밥데이' 한국에머슨은 7월 14일부터 ‘Inclusion & Ally Week’를 맞아, 포용(Inclusion)을 주제로 다양한 의미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모두가 존중받고 함께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실천의 일환으로, 많은 임직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따뜻한 공감의 시간을 나눴습니다. 7월 14일, ‘What Inclusion Means to Me’라는 제목의 킥오프 영상을 통해 이번 한국에머슨 Inclusion & Ally Week가 공식 시작되었습니다.
영상에는 다양한 직원들의 ‘포용’에 대한 생각과 실천 의지가 담겼으며, 많은 임직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비빔밥처럼 어우러지는 다양성과 존중의 조직문화 7월 16일에는 WIN(Women’s Impact Network) 주관으로 메인 이벤트인 ‘BiBim-Bap Day’가 열렸습니다.
한국에머슨 B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