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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 파블로 피카소

 빈센트 반 고흐 & 파블로 피카소

너무나 유명한 화가들이죠? 예전 러빙빈센트라는 영화를 극장에서 보면서 영화의 색감에서부터 애니메이션의 분위기까지 정말 지독하게 가난하고 쓸쓸했던 반 고흐의 삶이 참 안타깝고 인상적이었습니다.

작품에서도 마치 그 삶이 녹아들어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구요. 우리가 예전부터 듣던 "예술 하면 밥 못 먹고산다!"

라는 말처럼 너무나 가난하고 외롭게 살다간 반 고흐와 달리 피카소는 생전 너무나 큰 부와 명예를 얻고 산 것으로 유명합니다. (현재 가치로 피카소가 남긴 재산이 13억 달러(약 1조 6천억 원...)

정도 된다고 하네요. ) 미술품 4만 5천 점을 비롯해 성 2채와 집도 여러 채였다고 하니.. 미술품 특성상 계속 가치가 오르는 걸 감안하면 정말 미술계의 갑부죠 자 너무나 유명한 두 예술가의 삶이 이처럼 대조적이게 된 이유가 무엇이었을까요?

오늘 오케팅의 저자 오두환 대표님의 브랜드 관련 강의를 듣다가 그 일화를 듣게 되었습니다. 만약 피카소가 무명의 시절에 아무 화랑에 가서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