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떠들썩하던 2020년 .... 이것이 마지막일지도 모르고 바람 쐴 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에서 진행한 "모네에서 세잔까지" 전시를 갔다 왔었어요~ 코로나 이전에는 예술의전당이나 한가람에서 종 종 볼 수 있던 전시였지만, 올해 들어서 얼마 전부터 환경단체의 명화테러 뉴스를 너무나 많이 접하다 보니 훼손되어가는 유산들이 너무 안타까워 포스팅에 남겨봐요.
전 세계적으로 ESG부터 시작해 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친환경이 각광받는 건 너무나 환영하고 좋은 현상이지만 상습적으로 환경운동가라는 그럴듯한 포장으로 명화들을 지속적으로 망가뜨리고 있는 세력이 있고 이런 문화유산을 망치는 행위들이 최근에 지속되고 있는 거 같아 걱정이에요. 환경오염에 대한 이슈를 제기하기 위한 목적으로 더 많은 이목을 끌기 위해 세계 모든 이들이 즐기고 좋아하는 예술작품을 훼손하고 이용하면서 마치 유화물감이 화석연료로 만들어져서라든지...
그림이 환경오염보다 중요하냐? 라는 메시지 등 이렇게 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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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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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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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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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고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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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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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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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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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원문 링크 : 모네에서 고흐, 다빈치, 피카소까지...명작의 수난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