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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을지 나쁠지 어떨지 유전자가위 크리스퍼》 청소년을 위한 유전자 편집 기술 안내서 토론 주제도 있어 논술에도 좋은 책

 《좋을지 나쁠지 어떨지 유전자가위 크리스퍼》 청소년을 위한 유전자 편집 기술 안내서 토론 주제도 있어 논술에도 좋은 책

#욜란다리지 #알렉스보어스마 #이충호 좋을지 나쁠지 어떨지 유전자가위 크리스퍼 저자 욜란다 리지 출판 서해문집 발매 2021.06.15. 지난 4월 16일 월터 아이작슨의 《코드 브레이커》를 소개 드렸어요.

기억하시죠? 물론, 《코드 브레이커》에도 유전자 편집기술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긴 하지만, 유전자 편집 기술 관련 책들을 다양하게 읽어보고자 찾아봤는데, 눈에 확~ 들어오는 건 크리스퍼 기술을 더 알고자 하고 이를 둘러싼 윤리적 문제를 주제로 토론하고 싶은 모든 학생과 교사, 학부모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가치를 꿈꾸는 과학교사 모임 - 추천사의 내용이 이 얇은 책에 들어있다고?

《좋을지 나쁠지 어떨지 유전자가위 크리스퍼》 Previous image Next image 총 128쪽의 책이라 '금방 읽겠지' 생각했다가 한참 읽게 됐는데, 일종의 악마가 디테일에 있던 꼴이었어요. 어쨌든 추천사처럼, 기술과 윤리적 문제가 잘 정리되어 있는데, ‘제4장 돌연변이 모기’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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