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덥다 오라는 비는 안오고 우리가 무슨 삼겹살인지 아나 막 익혀버릴라고 요즘 날씨 정말 장난아니다.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싶은데 출퇴근은 해야겠고 그런데 우리 아드님도 이 더위에 심심하면 운동장에 나가 논다고 하니 이야...
젊다 역시.. 그렇게 나는 아드님 손선풍기를 사고, 내무부장관님은 내 손선풍기를 사고, 나는 광고에 속아 하나 더사고...
이렇게 동시에 3개의 각각 다른 손선풍기를 샀더랬다 . 그중 내가 가지고 다니는 블루필 손선풍기와 아드님이 가지고 다니는 프롬비 손선풍기, 그리고 나머지 손선풍기들을 각각 리뷰를 올리고 비교 리뷰도 하나 올려볼까 한다.
왜냐~!! 나는 관종이니까~!
그중 오늘 소개할 손선풍기는 https://brand.naver.com/bluefeel/products/11760124340?n_media=27758&n_query=%EB%B8%94%EB%A3%A8%ED%95%84%EC%84%A0%ED%92%8D%EA%B8%B0&n_rank=1&n_ad_g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