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휴가때 노트북을 들고왔다. 본인은 노트북 새거로 바꾸는데, 기존에 쓰던걸 버린다고 하길래 냅다 달라고 했지~!!
이 모델인데 지금 중고로도 25만원 돈이다. 제법 스펙도 딸리지 않고, RAM도 16G 일단 받아서 WIN 11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했는데..
어? 뭐지?
키보드쪽이 부풀어 올라 있다 . 내장지방인가...
마치 아무생각없이 치킨에 내장탕 처묵처묵하면서 배때기에 튜브를 달고 나마냥 마냥.. 내가 누군가?
또 HW 로 먹고사는 땜쟁이 아닌가? 뜯어보기로 한다.
뭔가 완파한느낌이지만 섬세한 드라이버질(?) 로 해낸 깔금한 분해다 FAN에 먼지 보소~ 문제의 배터리를 보자~!
부풀어 오른거 보소.. 누가보면 풍선인줄 자, 배터리 모델명이 KC04XL 이다.
무적의 알리에서 검색해보자~! 오?
있네???? 그런데 왠지 알리...왜지?
다른건 다 구매하면서 배터리는 왜 알리에서 사기 싫지? 네이버에서 검색해본다.
오 ~~많아많아~! 고민하고 고민해서 검색하고 검색해서 쿠팡에서 구...
원문 링크 : HP ENVY 13 노트북 셀프 베터리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