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에 민감한 나~!!! 2000년대 유행을 그렇게 따라다니던 X 세대였던 나, 이것도 유행이라고 매년 유행성 독감은 그렇게 다 걸려주시고, 환절기마다 편도염군과 인후염양은 내 목에 어찌나 잘 놀러오는지...누가 보면 지들 집인줄...맞나?
사실 아들에게 물려줄 유산도 없지만, 이것만큼은 물려주고 싶지 않은 '유산' 이 있었는데, 바로 큼직하고 예민한 편도!!! 아들도 나 닮아서, 유행에 민감하고 트렌드를 어찌나 잘 챙기는지, 한번정도는 걸러줬으면 하는 유행성 독감, A형, B형은 빠짐없이 걸려 주신다.
환절기만 되면 약속이라도 한듯 목감기를 호되게 앓고, 어찌나 심하면 편도결석도 잦다. 그래서 그동안 흔히들 마시는 배도라지즙을 박스로 쟁여두고 마시는데!!!
이거 나한테는 너무 달아 ㅠㅠ, 그래도 아드님은 효과가 조금 있어 보이는데, 이미 피폐해져버린 나는 먹어도 항상 그대로... 그런데!!!
이번에 좋은 기회로 좀더 제대로 된 '진액'의 힘을 얻게 되었으니, 그것이 바로 도라지미의...
원문 링크 : 환절기 마다 목이 칼칼할 때 직빵! 도라지미 홍도라지생강진액청으로 최약체 우리집 남자들 편도 관리 끝 (feat. 맛보기 콩고물도라지정과 진짜 찐이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