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실에서 환자의 불편함을 듣는 것과 함께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는 이런 대체요법에 대한 의견입니다. 충북대학교 비뇨기과 교수님이신 윤석중 교수님이 과거글이 매우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퍼왔습니다.
동시에, 아무래도 교수님의 글이 길기 때문에 조금 쉽고 간략하게 정리 해보겠습니다. 요약정리와 함께 저의 개인적 사족은 상단에 하단에는 전문이 적혀 있으니 궁금하신 분들은 정말 전문의가 진료실에서 못 다한 설명을 자세하게 적어두었으니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1.
전립선비대증 좋은 음식에 대한 진료실에 대응 태도 단호하게 “절대 복용하지 말라”는 권위적인 태도와, “해는 없으니 복용해도 된다”는 회피적인 태도 모두 적절하지 않습니다. 근거에 기반해 효과와 한계를 설명하며, 환자의 궁금증과 선택권을 존중해야합니다.
늘 시간이 없습니다.. ㅠ 하지만 대학병원에서는 촌각을 다투니 효과와 한계를 설명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사실 개인병원에서도 한 번 잘못 설명했다가, 시간만 길어지면...
원문 링크 : 전립선비대증에 좋은 음식 전문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