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하남을 지나가면서 가끔 하남이라는 도시에서 점심을 먹는다. 바로 이전글도 하남에 있는 곳이였고.
전날 신경쓸일이 많아서 속이 안좋아서 식사를 좀 안했더니 배가 많이 고픈 오전이였다. 그래서 든든하게 식사를하고 이동하자고 해서 찾아간 하남 밥집 착한쌈밥.
키오스크를 발견하고 미리 자리를 잡았다. 기본 쌈밥 정식과 된장찌개를 추가로 주문을 했다.
기본 쌈밥 정식에는 기본 국은 주지만 찌개가 포함되지 않기 때문인거 같다. 추가 된장이 아무리 한우라는 타이틀이 달렸찌만 점심에 5000원이나 하다니..
(싼건가?) 어찌되었건 28번 테이블에 앉아서 주변들 둘러보니 여기는 한우를 취급하는 고기집인데 점심에는 별도의 점심 장사를 쌈밥집으로 운영하는것이였다.
그래서 사실 좀 기대했다. 한우집인데 당연히 잘 나오지 않을까?
로봇이 띵동 소리를 내며 기본 반찬과 밥을 가져다 준다. 김치는 딱 봐도 중국산 느낌.
다른 반찬은 모르겠다. 쌈은 사진상 화려해 보이지만 그렇게 까지 살아있는 느낌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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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런 쌈밥집은 제발... - 하남밥집 검단산 착한쌈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