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국수 - 콩을 물과 함께 갈아서 만든 국물에 면을 말아 먹는 국수 요리. 콩국수의 유래는 알려지지 않다.
다만 옛 조선시대의 기록에 서민들이 콩을 갈아 만든 국물에 면을 말았다고 하는데, 콩이라는게 조선땅에서 아주 구하기 쉬워서 그랬던게 아닐까? 라는 생각은 해본다.
콩국수는 면을 파는 곳이라면 나름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중에 하나다. 중국집, 국숫집, 분시집 등등, 어디서나 볼 수 있다.
전세계에서 차가운 국수(ex:냉면)을 전문적(?)으로 매니아 까지 양성해가면서 먹는 민족은 거의 없다.
면이 애초에 정해진 법 없이 다양한 면과 콩국물의 조합이면 콩국수라고 내놔도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실 진정 콩국수 매니아들은 아무대서나 콩국수를 먹지 않는다.
그리고 콩국물과 면의 조합도 조합이지만 애초에 콩국물의 고소함에 점수를 많이 주는 듯하다. 그리고 나 또한 그렇다.
일이 있어서 천안을 몇 번 찾았고 대표님의 제안에 아무 생각없이 방문했던 천안의 이풍례 명품비빔국수. 간판이 비빕국...
#
이풍례명품비빔국수
#
천안맛집
#
천안명물
#
천안콩국수
#
충청도가볼만한곳
#
콩국수맛집
#
콩국수탑티어
#
태조산맛집
원문 링크 : 천안에서 찐 콩국수를 맛보다 - 이풍례 명품비빔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