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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서 우동면발이 그리울때 가도 되는 곳 - 이루다 제면소 용인점

 용인에서 우동면발이 그리울때 가도 되는 곳 - 이루다 제면소 용인점

국물이 끝내줘요~ 1997년 생생우동 CF 캐치프레이즈 1997년 생생우동 광고. 이 누나 건강하실라나..

현시점에서 대부분의 40대이상 사람들은 우동이라는 일본 음식을 가장 쉽게 접했던 곳은 아마도 고속도로 휴게소였을거다. 적어도 나는 그랬다.

그래서 늘 부모님을 따라 여행을 갈때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우동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다. 물론 지금 먹어보면 맛없었을테지만.

우동이라는게 사실 한국인에게는 라면, 냉면 처럼 엄청 대중화 된 음식은 아니였다. 하지만 일본음식을 파는 프렌차이즈들이 늘어 나면서 메인으로 파는 우동도 있고 너구리나 튀김우동 컵라면과는 다른 수준의 생생우동이라고 불리는 인스턴트 컵라면계의 외계인이 출시 되면서 한국사람들에게 우동은 매우 친근한 음식이 되었다.

하지만 이 우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프렌차이즈는 많지 않다. 특히나 우동면발이 제대로인 곳은.

이루다 제면소라는 브랜드를 사실 접해본 기억이 없다. 우동을 잘 찾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지만 말이다.

그리고 ...

# 모현맛집 # 용인가볼만한곳 # 우동면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