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의 태국여행 4편에 이어서 오랜만에 5편을 쓴다. 이 글을 처음 보시는 분들을 위해서 짧게나마 나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중학생때 캐나다로 이민을 갔고, 한국에 돌아와서 거주한지 15년째 되어간다.
나는 한국적인 사고방식과 외국의 사고방식이 섞여있는 삶을 살고 있다. 휴식은 휴식, 일할때는 일할때를 구분하며 사는 것을 미덕으로 삼는다.
나의 여행방식도 많은 곳을 다니는 것보다 한 지역에 머물며 그 동네 구석구석을 탐방하는 것을 지향하며 사랑한다. 여하튼 다시 시작해보자.
전편 못보신 분들을 위해 링크 남겨둔다. 참고로 이번 포스트는 사진이 좀 많다.
양해부탁드린다. 전편 태국여행 - 40대에 혼자서 가는 방콕 카오산 람부뜨리 part.4 - 한밤의 카오산로드 그리고 숙취에 먹는 해장국수 https://blog.naver.com/lifelogs/223396779651 태국여행 - 40대에 혼자서 가는 방콕 카오산 람부뜨리 part.4 - 한밤의 카오산로드 그리고 숙취에 먹는 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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