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느낌의 나의 하루 | 아이팟 터치 4세대 A1367 사진 | 스티브잡스의 유산 아이팟 내 음악인생을 더욱 재미있었게 만들어주었던 애플의 아이팟시리즈들. 이 포스트에서는 2011년에 출시된 아이팟 터치 4세대 A1367의 사진으로 나의 하루를 찍어보았다.
미리 이야기를 좀 하자면 강산이 한번 변화하는 시간동안 정말 세상이 미친듯이 발전했음을 느낀다. 나의 애마는 현대의 코나N이다.
누군가 내차를 본다면 복권사기를 권장한다. 한국에서의 총 판매량이 500대다.
그와중에 길거리에서 보는건 당신이 길거리에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보는것만큼 힘들 수 있다. 물론 아벤타도르가 훨씬적게 팔렸지만.
겉보기에는 일반코나와 '아주' 틀린 부분은 없지만 뼈대부터 틀리다. 물론 내장재야 뭐..
이놈의 장마는 언제즈음 끝나는 것일까? 친구와 약속이 있었는데 그게 친구 사무실에서 만나는거였다.
살짝 일을 좀 하고 밥을 먹으러 가본다. 그리운 고향의 맛 영동설렁탕으로~ 바로 옆에 있는 나름 보기힘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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