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 샌드마크 접사렌즈 | 아이폰렌즈추천 | 아이폰스냅 날이 더운 어느 봄 날, 친구가 운영하는 음이터리에 방구석에 쳐박혀있는 샌드마크 접사렌즈 25mm를 들고 갔다. 친구와 노가리도 노가리지만 거기에 좋은 텍스쳐를 가진 오브젝트들이 많아서.
샌드마크 접사렌즈 25mm 샌드마크 렌즈군을 나름 많이 써보면서 확실하게 느끼는점이 있다. 결과물들에 비해서 샌드마크의 렌즈 가격이 전혀 비싼것이 아니라는것.
참고로 아래의 사진들은 보정을 1도 거치지 않는 사진들이다. 맥의 사진앱에서 퍼와서 그대로 올린다.
좋은 사진을 찍어서라기보다 블챌도 해둘겸 그냥 몇장 찍어둔 샌드마크 접사렌즈 25mm의 흔적을 포토덤프라는 기회를 이용해 블로그에 남겨두고 싶어서 이 글을 작성한다. 내가 사랑하는 치와바타 빵의 단면.
이름 모를 빵의 모습. 가까이서 보니 좀 이상해보일 수 있지만 나름 달달함이 보이지 않나?
아주 맛있었던 글루틴프리 쿠키의 단면. 이 렌즈의 유일한 단점이 여기서 나오는데 주위에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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