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판교 영동설렁탕 - 전통과 역사의 설렁탕집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설렁탕. 분당의 영동설렁탕은 서울의 본점처럼 야식, 혹은 야참으로 먹기가 불가능 한곳이다.
그래서 늘 아침이나 저녁 식사만 하려고 방문한다. 이 포스트의 글은 간만에 아침일찍 7시 즈음 방문했던 나의 소울푸드 영동설렁탕에 대한 글이다.
영동설렁탕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194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동설렁탕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194 031-714-4716 주차 널널 05:30~21:30 사람들이 영동설렁탕에서 잘 모르는 사실이 있는데 이곳에서는 사리(소면)추가가 무료다. 설렁탕에 기본적으로 1개의 소면이 들어가지만 1개를 더 추가하면 안성탕면스러운, 아주 괜찮은 국수화된 설렁탕을 먹을 수 있다.
애초에 소면도 그냥 물이 아닌 설렁탕 육수에 익혀서 나오기 떄문에 간도 딱 좋고. 배가 고픈날이면 소면 하나를 추가하고 그냥 간단하게 먹을려면 소면 추가 하지 않고 먹는다.
나의 영...
#
노포
#
분당맛집
#
분당설렁탕
#
설렁탕맛집
#
영동설렁탕분점
#
원조설렁탕
#
찐맛집
#
판교맛집
#
판교설렁탕
원문 링크 : 분당/판교 영동설렁탕 - 전통과 역사의 설렁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