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인베스틸은 13일 조병열 전무(생산경영총괄)와 최길호 이사(신성장사업실장)이 보통주 1만 주, 8400주를 각각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조병열 전무는 포스코ICT, 포스코O&M 등 포스코그룹 계열사 출신으로 지난 3월 외부 영입된 인사다.
최길호 이사 역시 지난해 6월 회사에 합류했다. 화인베스틸은 20일 정인호 대표가 보통주 45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 대표 지분율은 0.12%, 특별관계인 포함 지분율은 36.54%로 상승하게 된다. 정 대표는 화인베스틸이 지난해 7월 인수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전문기업 인포인 출신으로, 올해 3월 신사업 추진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이후 지난달 29일과 이달 11일 보통주 2만 주, 1만1000주를 각각 취득한 바 있어 총 취득 주식은 35500주이다 출처 : 다트 화인베스틸 임원 3의 자사주 매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총 53900주로 금액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약 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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