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화물사업부 관련하여 상세 실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7/15일까지 계약을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양사 합의가 있다면 말일까지 연장이 가능한 상태입니다 며칠전에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인수는 부채 없이 인수 한다는 기사가 잠깐 언급이 되었습니다 소시어스 이병국 대표의 인터뷰에서 였는데요 이번에 조선비즈 기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언급이 되었습니다 출처 : 조선비즈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를 품는 에어인천이 기존 펀드의 증자를 통해 인수대금을 조달하기로 했다. 최대 4000억원을 증자하기로 했는데, 컨소시엄을 맺은 한국투자파트너스 PE본부와 인화정공뿐 아니라 다른 전략적 투자자(SI)도 참여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에어인천에는 복수의 SI가 출자 의사를 밝히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고 합니다 약 천억 정도 출자를 해야 하는데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곳에서 출자를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매각 관련해서는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대기업이 있었는데 만약 그리...
#
대한항공주가
#
아시아나항공주가
#
아시아나화물부채
#
에어인천전략적투자자
#
항공화물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