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 관계자는 "대한항공과 에어인천 모두 무리 없이 승인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르면 이달 말 EC가 최종 승인을 내릴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에어인천은 대한항공이 EC의 최종 승인을 얻어 연말 아시아나항공의 신주를 인수하면 내년 1월께 아시아나 화물사업부 인수 계약을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아시아나항공 조종사 노조가 자사 화물사업부 매각 결정 효력을 정지해달라고 제기한 가처분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22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은 아시아나항공 조종사노조가 아시아나항공을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이번 법원 각하 결정으로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합병의 악재는 거의 다 해소된 듯 하고 이제는 결과만 남은 상황입니다 인화정공의 발목을 잡고 있던 산업은행 물량도 정리가 거의 다 되었고 에어인천의 아시아나 화물사업 인수가 승인이 되면 또 한번 주가 상승을 기대해봐도 좋을듯합니다 함께 읽으면 좋은글 아시아나화물사업 유럽 승인 임박 아시아나항공 계열 시스템통합(SI) 계...
#
대한항공아시아나승인
#
아시아나화물합병
#
인화정공주가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