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합병을 EC에서 승인을 하면서 에어인천이 항공교통심의위원회로 부터 이탈리아 밀라노·로마 주 6회와 벨기에 주 4회 태국 주 2회 과 싱가포르 주 2회 운수권을 배분했다고 전해집니다 에어인천은 오는 12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신주 인수를 마치는 대로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분할·합병 계약 체결 및 화물운송 인허가 절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내년 7월 통합항공사 출범 목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 임직원 불안을 해소하고 유기적 결합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사명 변경을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에어인천의 향후 미래 국내 화물수송 시장 점유율 2위, 세계 10위권 화물사업부를 인수하는 에어인천 실적 개선 기대감이 커지는 가운데 아시아 역내 항공화물사업의 지형변화가 예상된다. 2일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월에서 10월까지 아시아나(26.66%)와 에어인천(1.30%)의 국내외 항공화물 운송분야 점유율 합은 27.9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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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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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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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인천통합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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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화물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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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
원문 링크 : 에어인천 유럽 운수권 배분, 국내 2위 항공화물사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