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조선의 최대주주 중 한 곳인 KHI그룹이 지분 전량을 유암코에게 매각한다고 전해집니다 2017년 회생 절차를 졸업하고 2021년 유암코-KHI 컨소시엄에 2500억 매각이 되었습니다 2021년 매각 이후 3년만에 경영권을 넘기를 결정을 하였습니다 중형 조선업계 양극화에 따른 문제로 보이며 중국 조선소와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어렵다는 결정을 한 것이며 대한조선으로 집중 하겠다는 의지로 보입니다 시장에서는 유암코 SPC가 향후 통매각을 진행할 것으로 보고 있다 케이조선이 보유한 진해조선소는 방산사업을 위해서도 매력적인 매물인 만큼 국내 대형 조선사들이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업계 관계자는 "KHI그룹은 그동안 케이조선 매각을 꾸준히 타진해 왔다"며 "방위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국내 대형 조선사에게는 관심을 보일만한 매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매각할 업체는 한 곳 밖에 떠오르질 않네요 현재 조선산업에 굉장히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한화그룹은 한화오션의 제한된 도크가 아쉬운 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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