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딸의 학교 같은 반에서 확진자가 나와서 격리를 2주간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 딸 학교에서 확진자가 나왔다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했을 때 탄천종합운동장에서 드라이브스루로 코로나 검사를 했고 전부 음성이 나왔었죠.
그리고 따로 연락이 와서 딸만 2주간 별도로 격리를 해야 한다고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가 격리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가족 중에 한 명이라도 격리를 하면 온 가족이 힘이 들고 스트레스가 쌓이더군요.
특히나 초등학생 어린아이가 좁은 방에서 혼자 격리를 하니 마음이 많이 아프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마스크를 쓰고 창문과 방문을 연 후 환기를 시키면서 멀찍이서 이야기도 자주 하고 그랬는데 이야기를 하면..........
초등학생 코로나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받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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