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는 노보리베츠를 가는 날이었기 때문에 삿포로에서의 일정은 거의 없고 노보리베츠 가는 여정에 집중했다. 원래 일정은 다음과 같았다.
'편의점 알바생 추천 라멘집' - '삿포로 맥주 박물관' - '삿포로역' - '노보리베츠 다이이치 타키모토칸' 먼저 이 날은 좀 늦잠을 자긴 했다. 전날의 피로를 이기지 못하고 9시인가 10시쯤에 일어나서 빠르게 정비하고 체크인을 마쳤다.
전날밤 맥주를 산 편의점 알바생의 추천을 받은 라멘집으로 향했다. 아!
추천해주고 싶은 맥주가 있다. Asahi Dry?
아마 맞을 것이다. 이 맥주가 가이드 말로는 작년이라고 했는데 22년도에 일본에서 핫한 맥주였던 것 같다.
맥주 캔인데 위에 따게 되면 캔의 윗면 전체가 개봉되고 손으로 잡고 있으면 거품이 나와 생맥주처럼 마시는 맥주다. 개인적으로 일본에 가면 경험하기에 좋은 맥주인 것 같다.
출시 당시에는 우리나라 허니버터칩이나 원소주처럼 구하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아무 편의점에나 가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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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리베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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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리베츠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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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이치타키모토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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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난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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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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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계곡
원문 링크 : [여행] 일본 삿포로 3박 4일 여행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