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itdaa.net/open_mentorings/3650 서론 취뽀를 하면서 내 취준 생활을 정리해보려고 한다. 전체적으로 돌아보면 내 취준은 빠르지 않았다.
그렇다고 너무 힘들었다(?) 라고 할 수는 없었던 것 같다.
내가 종사하고 싶었던 쪽은 데이터 분석 쪽이었고 개인적으로 주변에 같이 이 분야를 준비할 사람이 없어서 많이 외로웠던 것 같다. 그래서 항상 내가 이 준비 기간을 마무리하게 된다면 꼭 정리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해서 공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끔씩 우연히 접하게 된 블로그에서의 정보들이 나에게 너무나 유용했다고 느꼈기 때문에 받은 만큼 돌려주고 싶은 마음일 수도 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며 느낀점일 뿐이다.
친구들의 취준을 보면 내가 좀 많이 돌아갔다고 느껴질 때도 많다. 그렇기에 좀 더 느낀 점이 많아서 공유해보려고 한다.
내 취준 기간을 말하면 22년도 하반기부터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스펙 내가 가지고 있는 스펙에 대해 ...
원문 링크 : [취준 마무리] 길고 긴 취준 생활을 정리해보면서 느낀 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