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빙이 끝나고, 최악의 악이 끝나고 따로 볼 콘텐츠가 없다고 느껴지다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비질란테가 시작했고 매주 수요일이 기대되었다. 네이버 웹툰 "비질란테"를 원작으로 제작된 드라마로 진짜 많은 기대를 하고 기다린 작품이었다.
소개 주인공 김지용(남주혁)이 낮에는 경찰대 모범생으로 법을 수호하는 모습을 보이고, 밤이면 제대로 된 법의 심판을 피한 범죄자들을 직접 심판하는 "비질란테"로 살아가는 내용이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참고로 비질란테는 작중 최미려라는 기자가 "자경단"이라는 뜻으로 김지용에게 붙인 호칭이다. 개인적으로 너무 재밌게 봐서 주위에 추천하고 다니는 드라마여서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다.
등장인물 김지용(남주혁) 어린 나이에 어머니가 건달에게 구타 당해 죽고서 자기만의 정의관이 만들어졌다. 경찰대학에서는 수석 모범생이며, 잘생긴 외모에 싸움 실력도 대단한 흔히 말한는 엘리트 엄친아 캐릭터로 남주혁이 찰떡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조헌(유지태) ...
원문 링크 : [일상] 비질란테 디즈니 감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