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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6박 7일 혼자 여행 후기 - Day5 길리트라왕안 비치클럽 맛집 야시장

 발리 6박 7일 혼자 여행 후기 - Day5 길리트라왕안 비치클럽 맛집 야시장

Day4 오늘은 길리에서 즐기는 마지막 날이다. 내일 오전에 다시 발리로 돌아간다.

오늘도 일찍 일어난 나는 바로 스트레칭 좀 하다가 아침을 먹으러 갔다. 원래는 현지 식당에서 모닝 카레를 먹으려고 했는데 구글 맵에서는 8시 오픈이라고 본 것 같은데 가니깐 9시 오픈이라고 했다.

결국 카페부터 왔다. 항구 바로 앞에 위치한 카페로 내일 배를 기다릴 때 머물 예정이다.

Coco cafe & Ice Cream Gili Trawangan, Gili Indah, Pemenang, North Lombok Regency, West Nusa Tenggara, 인도네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먹을 때마다 생각하는 건데 과연 발리나 길리가 물가가 싼 편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물론 싸긴 한데 내가 많이 먹어서 그런가 은근 지출이 꽤 있는 느낌이었다.

이 카페에서 좀 웃겼던 건 구찌 사게 도와달라고 저렇게 통을 놔둔 거랑 와이파이 비번이었다. 형들...

나도 아직 구찌는 못 사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