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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나와 3박 4일 - 준비

 오키나와 3박 4일 - 준비

2025년이 되면서 제일 먼저 가게 된 해외는 일본 오키나와다. 아직 여행을 가려면, 1개월이 더 남았지만 여행을 계획하는 과정을 정리해서 적어보려고 한다.

여행의 시작 회사에 출근하면 메신저로 SCSA 동기들과 단톡을 자주 하는데, 이야기를 하던 중 곧 결혼하는 형이 여행가고 싶다라고 했고 그 멘트를 기점으로 갑자기 여행팟이 생성되었다. 제일 어려웠던 점이 일정 맞추기였다.

이번 여행의 멤버는 나를 포함해 총 6명인데, 평일에 여행을 가는건 힘들다고 판단되었고 주말을 끼고 금요일과 월요일 아니면 월화를 휴가내고 3박 4일로 다녀오자고 결정되었다. 그리고 3박 4일에 맞는 여행지를 결정하는데 여행팟 멤버 중 한명이 거의 해외여행홀릭으로 안가본데가 없어서 맞추기 쉽지 않았다.

그러던 중, 일본이 적합하다고 판단되었고 그 중 오키나와를 가보지 않은 사람이 많아서 오키나와로 결정되었다. 오키나와 항공권을 검색하던 중, 다들 시간이 가능하면서 가격대가 제일 저렴한 시기를 찾아보았다.

참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