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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트리거 디즈니 감상 후기

 [일상] 트리거 디즈니 감상 후기

오늘은 설 연휴부터 재밌게 보고 있는 디즈니의 트리거에 대해서 적어보려고 한다. 디즈니 플랫폼은 현재 구독하고 있지 않아서 안 보고 있던 작품인데 아빠가 폰을 바꾸고 디즈니 플랫폼을 한동안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해서 이때가 기회다 싶어서 트리거를 봤다.

확실히 디즈니가 한번씩 돌아오면 볼 만한 작품이 많은 플랫폼인 것 같다. '트리거'는 한 방송국의 탐사보도 프로그램 팀이 메인 주제인 드라마다.

팀장 오소룡(김혜수)을 중심으로 트리거 팀원들의 각자 스토리를 풀어내는 이야기다. 트리거 팀이 사회의 부조리와 불의를 파헤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느와르나 범죄물과는 또 다른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사건 전개와 캐릭터별 성장 스토리를 볼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트리거를 보고 현재도 하고 있는지는 모르지만 예전에 봤던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프로그램이 생각났다. 이런 장르의 프로그램은 항상 볼 때마다 주된 포인트가 촬영 과정의 디테일, 그리고 캐릭터 간의 갈등 및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