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넷플에서 본 대도시의 사랑법이란 영화 후기를 적어보려고 한다. 원래는 보고타를 보러 들어가려다가 1위에 대도시의 사랑법이 있어서 먼저 보게 되었다.
내 기억으로는 영화관 상영도 했었는데 그 당시 보러갈 시간이 따로 나지 않아서 못봤던 작품이다. 단순 로맨스 코미디 장르의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평가를 보니 한국 상업영화에서 사실상 최초로 등장한 현대 배경 퀴어 영화라고 한다.
<대도시의 사랑법>은 두 남녀의 20대의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보통 로맨스랑 다른 점은 여주는 이성을, 남주는 동성을 사랑한다는 점이다.
그들이 같이 생활하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겪는 갈등을 다룬 작품이다. 간단한 줄거리는 구재희(김고은)와 장흥수(노상현)이 같은 대학 같은 과에서 만난다.
이태원에서 구재희는 장흥수가 게이라는 걸 알게 되고, 이후 어떤 사건을 계기로 같이 동거를 하면서 구재희가 마지막에 회사 동료와 결혼까지 가는데 발생하는 사건들을 풀어내는 스토리다. 재희와 흥수는 이성 사이지만, 서로 이...
원문 링크 : [일상] 대도시의 사랑법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