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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알약 개발?

 코로나19 알약 개발?

코로나19 치료제 시대 화이자·머크·아테아 등 코로나19 알약 치료제 개발에 나선 제약사가 최종 임상시험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180억 달러 이상을 지원한 미국 정부는 확진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감염 초기에 동네 약국에서 간편하게 구입해 복용할 수 있는 알약 형태의 치료제 개발에 30억 달러 이상을 지원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미국의 코로나19 백신접종률이 70%를 넘겨 이른바 ‘집단면역’에 도달할 전망인 가운데 최종 임상시험에 돌입한 굴지의 제약사들이 올 연말까지 치료제를 내놓을 예정이어서 ‘코로나19 치료제 시대’가 성큼 다가올 전망입니다. 화이자, 머크 같은 굴지의 제약사들은 지난해부터 일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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