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늙어봤냐? 나는 젊어 봤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서 지상렬의 명건배사를 봤습니다. "너희는 늙어봤냐?
나는 젋어 봤다!"라는 건배사였습니다.
책 출간과 이직 후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드는 생각이 '깨어있는 젊은이'보다 '깨어있는 어른'이 훨씬 더 많다는 점입니다. 물론 40대인 저의 기준입니다.
신기하게 이야기를 해보면 새로운 걸 거부하는 '젊은 꼰대'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물론 시대가 힘든 이유가 가장 크겠지만 돈이 전혀 들지 않는 것들이나 약간의 수고스러움이 드는 문제들에 극도의 거부감을 보이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비판만 하고, 부정적인 모습만 찾는 그들에게서 '그만 얘기해야겠다' 생각했던 경험이 한, 두 번이 아니었네요. 물론 저보다 연배 높은 분들 중에서도 있습니다.
회사가 전부인 줄 알고 인생의 1번이 회사인 사람. 아무 행동도 하지 않고 ‘언젠가 좋아지겠지’하며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
하지만 그 속에서도 먼저 인생의 진리를 깨친 분들이 있고, 그들은 아주 조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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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0대에 도전해서 부자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