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는 전주보다 38.68포인트(-1.56%) 하락한 2,444.48을 기록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주보다 0.7포인트(0.10%) 상승한 731.92를 기록했습니다. 11월 11일 미국의 10월 소비자물가지수가 7.7%로 비교적 낮게 나옴에 따라 전세계 주식시장이 강하게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추가적인 호재가 없었던 우리나라는 상승분을 다시 반납하긴 했지만 그래도 본격적인 소비시즌인 블랙프라이데이와 연말로 이어지면서 분위기는 반전된 상황입니다. 11월 18일 금요일 기준으로 Fear&Greed Index 수치를 보면 공포에 떨었던 한 달 전과는 다르게 62를 기록 중입니다. 최고치까지는 아니지만 11월 지속적인 상승으로 고점 부근에 와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17일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방한으로 기업들의 수주 증가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습니다. 네옴시티 관련해서 사우디의 계획은 충분히 합리적이지만 사우디는 미국과의 날을 세우고 있어 득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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