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읽은 책 중 가장 임팩트 있었던 책, <부의 통찰> 2부입니다. 재테크 책을 출간하면서도 많이 읽긴 했지만 예전부터 재테크, 자기계발 분야의 책은 꾸준히 읽어왔습니다.
재테크 전문가가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은 만큼 정말 10페이지를 넘기기 힘든 책도 있었고, 여러 번 두고두고 읽으려고 따로 빼놓은 책들도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두 번 읽을 책이 아니면 보관하지 않거든요.)
<부의 통찰>은 당연히 후자인 책이고, 이미 여러 분에게 추천드렸습니다. 밀리의서재를 통해서도 간편하게 만나볼 수 있어서 더욱 좋구요. 15년간의 직장생활을 통해 경제적자유를 이룩한 작가는 책을 통해 자신이 경험한 사례들을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직장인으로서 멋지게 사표를 던지는 순간을 꿈꾸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 꿈을 현실화 해 줄 수 있는 책 두 번째로 만나보시죠. 1부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경제적 자유를 꿈꾸는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읽어라, 책 <부의 통찰> 1부 올해 읽은 책 중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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