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년차 배달라이더 입니다. 매년 여름 더위가 더 심해지는데요.
와... 신호 대기하다가 익겠다.
이 말이 절로 나오더라구요. 돈은 벌어야겠는데 너무 더워서 이런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1개만 더 뛰고 퇴각해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퇴각하기도 했습니다.. ㅋㅋㅋ 한 번쯤은 이런 경험 있으시죠 선후배님들?
겨울도 힘들지만 여름은 진자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 더 고된 계절인 것 같아요. 폭염에 장마에 정말 미칠 노릇이지만 돈은 벌어야하죠...ㅎㅎ 올여름도 장난아니게 덥다고 하고 또 길다고 하길래 선풍기 제품 사봤습니다.
넥풍기에 선풍기 조끼에 얼음조끼에 냉방 제품이 엄청 많더라구요. 고민고민하다가 저는 그중에서 몸풍기라는 선풍기를 사봤습니다.
며칠 테스트 겸 써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후배 입장에서 솔직하게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 먼저 내 돈 내산 인증부터 들어갑니다. 1.
몸이 시원해 여러 선풍기들 중 이 몸풍기를 산 이유를 딱 하나 말씀드려보자면 등...
원문 링크 : 몸풍기, 이거 없이 작년에 어떻게 버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