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필자의 꿈은 소확행이었다. 그저 남들이 가는 직장에 들어가서 월세 내고 생계를 유지하며, 그저 평범하게, 화려한 옷도, 비싼 차도 필요 없이, 때로는 게임으로 외로움을 달래며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았다.
하지만 그것은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어느 날 문득 다가온다. 게임을 하면 머리가 아프기 시작하고, 나이가 들수록 취미 활동에 돈이 많이 들기 시작한다.
골프, 낚시, 캠핑. 그렇다.
돈이 필요하다. 그것도 아주 많이.
길 가다 마주치는 고급 외제차를 보면 나도 언젠간 몰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한강 뷰가 훤히 보이는 집도 갖고 싶다. 사람은 왜 일찍 깨닫지 못하고 나이가 들어서 후회할까.
더 늦기 전에 오늘의 문서를 리뷰해 본다. 멀다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대한민국 부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문서 출처 - kb금융그룹 '2021 한국 부자 보고서' 부자(富者)의 사전적 정의는 ‘재물이 많아 살림이 넉넉한 사람’을 의미한다. 이제는 로또에 당첨되어도 부자가 아니다.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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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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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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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
원문 링크 : [문서 후기] 39만 명 '대한민국 부자'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