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스트레스 받거나 매운 거 먹고 싶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가 마라탕이 아닌거 싶다 요즘 말도 안되게 직장에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지 맵고 자극적인게 끌린다 그래서 배달로 시켰을 때랑 부평에서 맛있게 먹었던 곳인 훠밍당 마라탕 마라탕 본연의 얼얼함을 느끼고 싶다면 강추! 건물내에 주차는 가능하지만 들어가는 입구도 그렇고 경사도 있어 위험해보여서 우리는 바로 건물 뒷편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해서 이용했다 가격은 마라탕 100g 1,900원 마라샹궈 100g 3,200원 마라빤(무침) 100g 2,200원으로 가격대는 다른 마라탕 가게랑 많이 차이나지 않고 일반적인 가격대로 형성되어 있다 맵기는 0단계부터 3단계로 분류되어있다 배달시켰을 때 2.5단계 시켜서 맛있게 먹었지만 오늘은 맵고 몸상태가 안좋아서 2단계!
써져있지는 않지만 0.5단계로도 가능하다 영수증 리뷰 이벤트도 현재 진행중이다 네이버 플레이스에 포토리뷰 작성후에 인증하면 캔음료 또는 빙홍차 마실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