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걸리고 3일동안 목이 너무 아프다 보니깐 일어나서 아침,점심은 그냥 밥도 먹기 싫어서 공복에 약을 섭취했는데… 이래서 혼자 사는 자취생의 서러움인가 그렇지만! 코로나이고 아플때 일수록 더 잘 먹어야한다거 해서 죽 이야기에서 배달시켰다… 배는 고픈데 너무 먹기 싫어서 … 드디어 코로나 걸리고나서 거의 제대로 된 식사는 처음같다… 그전에 하루에 포카리랑 물만 20병 넘게 마시고 그러다보니깐 배고픈 느낌도 별로 없고 목이 너무 아파서 먹기도 싫었다지… 다들 코로나 피할 수 있으면 피하는 게 최고인듯 죽 2가지 종류로 해서 배달시켰다 죽 같은 경우는 아프다보니깐 하나 통으로 하면 다 못먹으니 소분해서 포장해달라고 했다 그래서 총 2가지의 종류인데 4개로 소분되어서 포장해줬다 ㅎㅎ헤 (아플땐 딱 1인분을 반으로 소분해서 한끼양으로 최적) 한우야채죽 10,000원 인삼닭죽 10,500원 위에 대추들어간거는 인삼닭죽같고 아래는 한우야채죽으로 처음에 둘이 구별이 잘 안됐는데 처음에 아차 싶...
원문 링크 : 죽이야기_아플땐 잘 먹어야한다더라~(소분포장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