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성도의 아름다운 교제 #주일오후예배 #조학환목사 말씀 : 살전5:25-28 본문은 서신을 마치면서 데살로니전서 교인들에게 마지막 부탁의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다. 그 내용은 크게 세가지로 자신을 위한 기도와 성도 간에 서로 문안하며 교제할 것을 당부하고 나서 축도를 드리고 있다.
우리는 여기서도 우리의 삶에 있어서 진정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게 된다. 물론 사도는 앞에서도 데살로니가 교인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더욱 믿음에 굳게 서서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을 기억하며 소망가운데 더욱 거룩하고 흠 없고 성실하게 일하며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 것을 당부하는 등 성도로서의 합당한 삶에 대하여 말씀하셨지만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기도하며 교제하는 가운데 주님의 은혜가 가득한 삶을 살아가기를 기도하며 당부하고 있는 것이다.
이유는 말할 것도 없다. 그게 물론 하나님의 사람으로 당연한 삶이고 그럴 때 우리도 생명의 기쁨이 넘치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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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학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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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오후예배
원문 링크 : 주일오후예배) 성도의 아름다운 교제(살전5: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