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몰래 먹는 떡이 맛있다? #주일오후예배 #조학환목사 말씀 : 잠9:13-18 1.선택의 기로에서 살아가는 인생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서 살아간다.
오늘도 우리는 예배를 선택했지만 어떤 사람은 세상을 선택했다. 어떤 이는 찬양 시간에 적극적으로 참여 감사와 기쁨으로 찬양하는 것을 선택하고, 어떤 이는 그냥 모여 앉아 이야기를 하거나 쉬는 것을 선택한다.
어떤 이는 오후예배 보다는 집으로 가서 쉬거나 놀러가는 것을 선택한다. 예배를 드리는 이 순간도 비록 나른하고 곤하지만 어떤 이는 졸음과 피곤함 속에 그냥 자리를 지키고 있는가하면 어떤 이는 성령의 능력으로 졸음과 피곤함을 물리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드린다.
이 모든 것들은 결국 우리의 선택이다. 그리고 그렇게 선택하는 것들에 대하여 나름대로 그럴 수 밖에 없는 정당성을 가지고 있다고 여긴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고 여겨지는 일도 있다.
그러나 생각해보면 그 선택의 정당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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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학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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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오후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