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현실을 넘어서는 믿음(13.06.02) 성경 : 수3:14~17 1.세상 풍조를 물리쳐야 합니다. 여러분, 요즘 세상에 희한한 일들이 참 많습니다.
동성애자가 성소수자를 차별하지 말라며 서울 한복판에서 축제를 한다고 난리를 치질 않나 그야말로 요지경 속인 세상입니다. 그런데 또 많은 사람들이 거기에 동조하며 자기들이 마치 대단한 휴머니스트라도 되는 양 여기는데 이건 정말 웃기는 이야깁니다.
그건 휴머니스트가 아니라 스스로 자신이 죄와 무지 속에서 얼마나 왜곡되고 잘못된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증명하는 무지몽매한 생각일 뿐입니다. 여러분, 보십시오.
레20:13절에서는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고 하셨습니다. 또 롬1:27절에서는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걸 어떻게 성소수자 ...
원문 링크 : 주일낮예배설교)현실을 넘어서는 믿음(수3: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