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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강해) 마23:13~24 외식에 대한 책망

 마태복음강해) 마23:13~24 외식에 대한 책망

제목 : 외식(外飾)에 대한 책망 말씀 : 마23:13~24 바리새인들을 보며 우리는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된다. 그들은 나름대로 성경적 지식과 열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성경을 자기 주관대로 해석하고 열심을 내는 것도 무언가 외적 물질적으로 유익이 되고, 영광과 대접을 받으려는 의미에서 하였다. 그래서 주님께 화가 있을 것이라며 저주를 선포 받고 있다.

얼마나 안타깝고 답답한 일인가? 나름대로 성경 박사라는 자부심과 열심을 가지고 있다고 여겼는데.........

우리도 이런 오류를 범하기 쉽다. 무슨 성경을 공부했느니, 어떤 과정을 거쳤느니, 세미나를 많이 다녔느니 하면서 그 자체에 만족하고 때로는 바르게 알지도 못하고 때론 배운 것을 가지고 하나님을 바르게 섬기지 못하고 도리어 교인들이나 교회를 비방하기도 하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경우가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일단은 바르게 알아야 하고, 바르게 알았으면 바르게 사용해야 한다. 돈이든 지식이든 권력이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