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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라는 위로 (The Consolation of Art) -윤성희

   그림이라는 위로 (The Consolation of Art)  -윤성희

자신의 삶을 채우는 시간 p.5 이제 위안과 용기, 치유와 휴식을 가득 품은 <그림이라는 위로>를 여러분께 건넵니다. 어둠을 지날 때, 화가들이 바라본 하루의 풍경은 어땠을까요?

그림을 통해 원하는 만큼 쉬고, 고요히 힘을 얻어 다시 자신의 삶을 채우는 시간을 가지길 바랍니다. 윤성희 저자는 미술품 복원사이자 문화해설사이다.

저자는 위안, 희망, 치유, 휴식의 주제로 화가 19명의 작품을 분류해서 소개한다. 나도 네 가지 주제를 따라가 보았다.

위안의 미술관 1. 그랜마 모지스 : 12세에 가사도우미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76세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책에 맨 처음 나오는 <창밖 후식밸리의 풍경>은 86세 때 그렸다. 힘들었던 과거까지 아름답게 채색한 할머니를 왜 뉴욕시가 자랑하는지 그림을 보면 느껴진다. 76세가 되어 처음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인생을 살게 되었지만 억울함은 없고 우리를 동심으로 데려가 위안을 준다. 2.

에드바르 뭉크 : 노르웨이 지폐 모델. 5살에 어머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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