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환하는 과정에서 우리 모두 더 강해진다 p.17 모든 건 변한다. 영영 변치 않는 사람은 없다.
어떤 방식으로 건 우리는 모두 트랜지션 한다. 내게 트랜지션이란 삶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바로잡는 것이었다.
트랜지션이란 보이지 않는 것과 실체적인 것을 일치하도록 만드는 자기 발견이고, 진실이 수면 위로 드러나는 일이다. -먼로 버그도프 트랜스젠더 하면 하리수가 생각난다.
남자로 태어났던게 맞나 싶을 정도로 지금도 너무 예쁘다. 이 책 <젠더를 바꾼다는 것>은 왜 그냥 태어난 성으로 살 수 없었는지, 트랜지션이란 한 사람에게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보고 싶어 읽게 되었다.
하리수도 어릴 때부터 여자아이와 노는 것이 더 편했듯 먼로 버그도프도 여성인 것이 더 자연스러웠다고 한다. 그래서 감옥같은 학교에서 남들과 다르다는 수치심과 내가 괜찮은 사람이 아니라는 죄책감에 불행한 청소년기를 보냈다.
사회가 정한 틀에 억지로 스스로를 끼워 맞추려 애썼기 때문이었다. 어째서 우리는 태어날 때 지정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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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로버그도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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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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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를바꾼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