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이입니당 오늘도 문정동에서 아버님과 함께 식사를 했어요!
이름이 영미씨라고 해서 궁금했는데.. (남편은 여자친구 이름이라고 확신하더라고;;) 사장님 어머님 이름을 썼다고 해요.
어머니의 음식이 그리워서 어머니가 차려주던 음식을 생각하며 만든 메뉴라고 합니다^^ 이제보니 카네이션과 국화꽃의 의미가 있던 거였어요! 사장님의 어머니 사랑이 느껴져서 마음이 짠했어요..
영미씨 서울특별시 송파구 법원로 114 A동 1층 A-10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문정역3번출구로 나와 엠스테이트 A동 뒷편에 있어요!! 요새 물가가 많이 올라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고요 ㅠㅠ 만원 안 넘는 점심 먹기 힘들어요 ㅠㅠ 영미씨 내부에요 혼밥 먹을 수 있는 공간이 많아서 좋더라고요^^ 토요일 점심이라 한가했습니다.
아시죠? 문정동법조단지와 지식산업센터는 직장인이 진짜 많아서 주말에는 텅 비어 있는 도시 같아요..
저녁에는 술 한잔 할 수 있는 공간인가바요 주류도 있고요! 반찬도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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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동태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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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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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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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코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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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점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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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엄마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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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동태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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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동생선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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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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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씨
원문 링크 : [송파 문정] 엄마가 차려주는 정성스러운 한상 영미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