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이입니다. 우리 9개월 된 아들 튼실이의 감기가 완전히 나았어요.
감기약이랑 항생제를 먹이려고 해도 스스로 딱 거부하는 제스처를 보여주던데 더 이상 먹질 않더군요. 물론 그후 콧물도 멈추고 기침도 멈춰서 초보 엄마 동이는 한시름 놓았어요.
생애 첫 감기라고 생각할게요. ㅎㅎ 튼실이가 감기 다 낳을 무렵 집에서 놀고 있는 모습이에요!
새로 이사온 집에서 도보로 딱 1분만 걸어가면 튼실이를 위한 복합청사가 있어요. 장지동 주민센터와 각종 복지시설이 함께 들어왔는데.
서울형 키즈카페, 하하호호 놀이터, 키움센터, 장난감 도서관등 튼실이같은 영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복지시설이 한번에 몰아 들어왔어요!!! 남편은 이런거 들어올것을 생각지도 못하고 지금 집을 6월에 계약해서 들어왔는데 잔금 치루고 이사해서 들어와보니 대호재였다고 하네요.
히히~ 근데 장지동 주민센터는 장지동엔 없고 문정동에 있어요. 왜 그런가 했더니 법정동, 행정동 이런 개념 때문에 그런거때문이래요.
여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