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첫 오픈할 때로 돌아가고 싶을 지경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 이게 가스라이팅이구나' "왜 이제야 수강을 했을까?" 강의를 다 듣고 나서 든 생각이었고, 진즉에 들을 걸...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이 강의를 듣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클래스 101이 구독형 서비스로 전환했을 때 한 번 훝어보고 '나중에 제대로 들어야지~' 생각하고 카페에 가입까지'만' 했다 그 후에는 따로 활동을 하진 않았다 그러다가 얼마 전 이상한 마케팅 챌린지를 시작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동시에 재직 중인 회사에서도 마케팅에 좀 더 집중할 시기였던지라 이번 기회에 제대로 들어보고 회사를 위해서라도, 나를 위해서라도 수강을 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수강을 시작했다 그렇게 18일 동안 강의 수강과 함께 내 블로그에 적용하였는데 결과적으로는 네이버 블로그에 대한 편견이 다 깨졌다 이래서 다들 김팀장! 김팀장!
하는건가? 세뇌당한 듯 숭배를 하게 되었다 어떻게 된걸까?
'글'이란건 이렇게 활용을 하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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