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음식을 만들고 간을 맞추는 건 아니지만 항상 어렸을 때부터 명절엔 꼭 우리 집은 음식을 해씀 제사는 따로 지내진 않고 이번 명절엔 근무가 오프인 날이 있어 아침부터 명절 음식 만들러 꼬우 양푼이에 계란 탁 깨주고 소금 간해서 쉐킷쉐킷 그냥 마미가 시키는 대로 쩝.. ㅋㅋㅋㅋㅋ 쟁반에 밀가루도 부어주고 사 먹는 게 최고긴 하나 우리 엄마 전들은 맛있으니까 시키는 대로 하면 됩니다 미리 엄마께서 만들어놓은 새우튀김 어예 김나운의 손질 새우와 이 시장에서 산 새우를 원래는 동시에 튀겼지만 이번에 명절 택배 대란으로 김나운 손질 새우가 안 옴 ..
미리 주문 안 한 내가 잘못이지 후 그래서 이 통통한 시장에서 산 새우를 손질해서 하심 달걀물 묻히고 빵가루 묻히고 숙성과정을 거친 건가? 인덕션 위에 냄비 올리고 식용유 콸콸 따로 튀김기가 없으니까 이게 체고임 ㅋㅋㅋ 기름에 열이 올라왔나 뭐 본건 있어가지고 빵가루 하나 투척..
크으으 신발을 튀겨도 맛있다는 튀김은 새우튀김은 진리지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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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잘 먹은 추석일기 명절엔 역시 전이지 추석음식 사진털이